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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로 테스트 용도 이외에 외부로 납품하는 제품에 사용한적 있습니까?

한달에 3개 이상 사용하는 경우가 있었습니까?

나름 억울한 만능기판 이야기.....

 

 

 

빵판은 주로 엔지니어가 잠깐 뭐(?)좀 해볼려고 사용합니다.

그것을 납품할 것도 아니고, 다시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실 제품에 적용하는 것도 아니고, 그것을 활용한 제품을 상용으로 판매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엔지니어라면 누구나 자신이 거래하는 PCB 회사중에서 주 거래처가 있을 것입니다.

 

엔지니어라면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재료중에서, 반도체, 수동부품, 센서, 스위치등등 수많은 부품들이 있는데,   쌤플은 주로 얻어오게 되거나 누군가 보내주지 않나요?

쌤플을 가져다가 상용 제품을 만들거나, 납품하는 제품에 적용하려고 쌤플 부품을 얻어오거나 신청하게 되나요?

 

 

해당 부품의 성능을 보고 싶어서 라거나, 다음에 사용할 때를 대비해서 미리 경험해 보거나, 수동부품이나 기구부품 같은 경우에는

치수를 확실히 하기 위해서 가지고 있게 되지 않나요?

그래서 미리 구해놓게 되지 않나요?

 

쌤플부품은 주로 어디서 얻어오게 됨니까? 자신이 거래하는 주거래 부품업체에서 얻어오게 되고, 구로등의 부품시장에 나갔다가 처음보는 경우라거나,

더욱이 처음 거래하는 부품 업체에서도, 쌤플 몇 개 정도는 제공해 주셔서 받아 오는 경우가 흔한 일이 아니었나요?

더 넓게 생각하면 반도체 회사 같은 경우에는 자신이 운송료 부담하고 쌤플 보내주는 것도 흔한일이고, 심지어 외국에서도 운송비 부담해서 보내줍니다.

 

 

우리가 거래하는 주거래 PCB 업체에서 유니버설 PCB 정도는 제공해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만능기판, 소켓기판, 변환기판 이런 것은 누구나 잠깐 테스트 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인데, 이런 용도라면 자신의 주거래 업체에서 제공하는 것이

다른 부품과의 형평성에도 맞는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되면 의리상이라도 주거래 관계를 꾸준히 유지하게 될 것 입니다.

 

 

만능기판?   빵판?   유니버설 PCB?   변환기판?    이제 그거.... 아쌀하게~!!   그냥 줍시다~!!

보드프리에서 먼저 솔선수범 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료로 받아서 사용 하시기 바랍니다.

 

한달에 3개 이상 유니버설 보드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는, 만능기판에 특별히 애착을 가진 애호가가 아니고서는 흔히 있을 만한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분위기 편승해서 필요도 없는 PCB 무작위로 신청해서 분위기 훼손하는 양심없는 엔지니어는 되지 마시구요..^^

 

 

 

 

위의 그림에서 빨간점의 좌표가 위로 부터..... 왼쪽으로부터.... 가로, 세로 몇 번째입니까?

작은보드면 괜찮은데, 크기가 좀 큰 보드를 보고 있노라면, 눈이 빙빙 돌아가게 되는데 스루홀이 반짝~반짝 하기 때문에 들여다 보고 있으면 눈 아프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스루홀이라는 뜻은... 양면을 활용하겠다는 의미인데, 왜 한쪽면에만 마킹이 되어 있냐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엔지니어는 한쪽면을 보고 있는 상태에서 저항 리드나, 곤충핀, 전선 같은 것을 홀에 밀어 넣고 뒷면 어디로 나오는지 보게 됨니다.

누구나 엔지니어라면 한번씩 경험이 있지요?

 

 

한가지 더... 자세히 보면 마킹이 흰색이 아니고... 패턴으로 되어있지요?

위의 그림은 잘 보이게 하려고 시진 찍어서 뽀샵(?) 처리를 해서 그런데... 하여튼 마킹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업체에서는 씰크를 한번 더 밀어야 하니까, 일을 좀 줄여 보려고 그런 것이고, 한쪽면에만 마킹되어 있는 것도 씰크 두 번 밀지 않으려고 그런 것이지요.

 

엔지니어 입장에서 보면 만능기판을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현재의 시점이 나름 고심이 있고, 회로 설계중에 약간의 갈등(?)이 있는 상황이거나

기구적으로 맞지 않아서 헤메고 있을 수도 있는데, 내가 엔지니어 도와준다... 그렇게 생각하고

만능기판 그거~!! 확실하게 쓰기 좀 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더욱이 판매용으로 만들어서 판매를 할꺼라면 말입니다.

 

 

   

 

 

우리 인간적으로.....  만능기판이나 변환기판등 패턴을 자르고, 붙이고 해야하는 상황에서 사용하는 보드에서는 검은색은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명도차이가 심해서 일단 눈이 많이 아픈데... 위의 왼쪽 그림을 1분만 보고 계시면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pcb 품질 좋게 보이려고 PSR 유광으로 하시면 엔지니어를 죽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검은색인데 품질 좋게 한다고 PSR 두껍게 하시면 패턴이 않보여서 작업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은 양산이 아닌, 쌤플PCB 작업이나, 유니버설, 변환기판등에 국한된 부분으로 양산은 보기에도 좋은 제품이 좋겠지만

개발작업중일 때에는 절대적으로 피해야 하는 내용입니다.

 

 

 

 

전자 엔지니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볼트, 넛트가 몇mm 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볼트는 3mm 이고,

거의 대부분 PCB를 고정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PCB 지지대 역시 3mm를 사용하고 있는 것은 보편적인 상식입니다.

 

그런데 왜 PCB 고정홀은 3 mm 가 아닌 경우가 많은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인데..... 특히나 페놀 같은 경우에는 홀크기도 문제지만

홀이 너무 바깥쪽으로 있어서 홀을 넓히려고 하면 PCB가 깨져 버립니다. (모두들 경험 있으시죠?)

 

 

위의 페놀 PCB 잘 보시면... 가로와 세로를 구분할 수 없는 상황으로 같은 숫자로 되어 있습니다.

PCB를 사용할 때에는 상, 하, 좌, 우, 전면, 뒷면... 수시로 바뀌면서 3차원으로 부품과 와이어를 연결하면서 작업하게 됨니다.

 

 

 

 

 

핀수가 작은 변환기판의 경우에는 단순히 디지털 게이트로 사용될 수도 있지만,

계측용의 정밀 차동앰프를 사용하게 되거나 OPAMP를 사용하게 되거나 아니면 RF AMP등으로 활용될 수 있는 상황이 있기 때문에...

밑면에 전제적으로 접지 패턴을 만들고, 접지할 수 있게 패드 하나 만들어 주면 좋지 않을까요?

어차피 위와 같은 PCB 에서는 아랫면은 빈공백으로 남아 있는데 말이죠.

 

 

PCB 업체에서 유니버설 보드나 변환기판을 판매용으로 만들 때에는 그것을 사용할 전자 엔지니어와 한번쯤은 의논을 하고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빵판은 주거래 PCB 업체에서 쌤플로 제공하는 것이라는 인식을 보드프리에서 먼저 만들어 보겠습니다.

여러 업체에서 보드프리를 보고 따라 하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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